명형서, 자존감 1등 "내가 비주얼 원탑" 김리원도 인정(클라씨의 세계)

이슬기 2022. 5. 11.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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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형서가 넘치는 자존감으로 시선을 끌었다.

첫 번째로 면접에 나선 건 명형서였다.

명형서는 팀 내 비주얼 1등이 누구냐는 황제성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자신이 1위라고 밝혔다.

명형서의 비주얼에는 같은 멤버 김리원도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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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명형서가 넘치는 자존감으로 시선을 끌었다.

5월 10일 방송된 MBC '클라씨의 세계'에서는 첫 단독 리얼리티를 맞아 펜션 여행을 떠난 클라씨가 그려졌다.

이날 클라씨는 여행을 떠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개그맨 황제성이 등장하고 클라씨는 데뷔를 맞아 예능 압박 면접을 받게 됐다.

첫 번째로 면접에 나선 건 명형서였다. 명형서는 팀 내 비주얼 1등이 누구냐는 황제성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자신이 1위라고 밝혔다. 또 얼굴 중 자신 있는 곳을 물어보자 얼굴 전체라고 답하는 센스를 보였다.

명형서의 비주얼에는 같은 멤버 김리원도 고개를 끄덕였다. 면접에서 황제성이 팀 내 1등 비주얼을 묻자 바로 "형서 언니"라고 대답한 것. 이에 그를 지켜보던 명형서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박수를 쳤다.

또 명형서는 "제 실물이 그렇게 예뻐요"라고 셀프 칭찬한 뒤 "리원이가 센스가 있어"라며 즐거워했다. (사진=MBC '클라씨의 세계'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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