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X지수, 역대급 바디프로필 공개 '파격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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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유나와 타히티 출신 지수가 보디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유나와 지수는 몸에 밀착된 바디수트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나와 지수는 걸그룹 출신인 만큼 다양한 표정과 감각적인 포즈로 촬영 현장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스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AOA 출신 유나와 타히티 출신 지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테일러 프로젝트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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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유나와 지수는 몸에 밀착된 바디수트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나와 지수는 단발 헤어스타일링과 비슷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매치해 시스터룩을 연출하며 보디프로필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어진 테일러 프로젝트와의 인터뷰에서 유나와 지수는 "걸그룹 활동을 했던 공통점도 있지만, 우리는 필라테스를 통해 친해졌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김다운 사진작가는 "획일화된 바디 콘셉트가 아닌, 무대 위에 있던 유나, 지수의 모습들도 함께 담고 싶었다"며 "과거 연예인의 삶과 현재의 모습인 라이프 스타일을 녹여내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AOA 출신 유나와 타히티 출신 지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테일러 프로젝트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테일러프로젝트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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