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나현, 홍진영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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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본명 김나현)이 가수 홍진영의 IM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IMH엔터테인먼트는 10일 "나현을 소속사 새 식구로 맞이해 향후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나현이 IMH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3인조 걸그룹 멤버가 될 가능성도 있다.
IMH는 "나현을 3인조 걸그룹 멤버로 확정할지 1인 체제의 개인 활동을 갈지는 준비 기간을 거쳐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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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나무 출신 나현. 2022.05.10. (사진 = IMH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0/newsis/20220510143927406vrfw.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본명 김나현)이 가수 홍진영의 IM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IMH엔터테인먼트는 10일 "나현을 소속사 새 식구로 맞이해 향후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2014년 소나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현은 최근 연기자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아이돌레시피',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 등에 출연했다.
나현이 IMH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3인조 걸그룹 멤버가 될 가능성도 있다. IMH 대표이기도 한 홍진영은 지난 4월 걸그룹 론칭을 예고했다.
IMH는 "나현을 3인조 걸그룹 멤버로 확정할지 1인 체제의 개인 활동을 갈지는 준비 기간을 거쳐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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