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윤석열 대통령 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 일정..김건희 여사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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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윤석열 대통령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대통령으로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10일) 오전 9시 50분쯤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서 이웃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현충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영부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식 일정을 함께하게 된 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윤 대통령과 함께 주민들에게 인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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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윤석열 대통령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대통령으로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10일) 오전 9시 50분쯤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서 이웃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현충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검은색 정장과 검은색 넥타이 차림으로 윤 대통령이 나오자 주민 250여 명이 환호했고 윤 대통령은 양손 주먹을 모아 주민들과 부딪히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영부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식 일정을 함께하게 된 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윤 대통령과 함께 주민들에게 인사했습니다.
잠시 뒤 현충원에 도착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대통령 내외로서 처음으로 동행해 현충원에 참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현충원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받들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고 대통령으로서 첫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기획 : 정윤식 / 편집 : 차희주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정윤식 기자jy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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