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 1분기 깜짝 실적..영업이익률 회복에 주목-미래에셋증권

김사무엘 기자 2022. 5. 10.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임플란트 업체 덴티움이 저평가 돼 있다며 영업이익률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10일 분석했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특히 주목할 부분은 27.4%의 높은 영업이익률인데 2021년 보여준 영업이익률 회복의 지속성을 2022년에도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임플란트 업체 덴티움이 저평가 돼 있다며 영업이익률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1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특히 주목할 부분은 27.4%의 높은 영업이익률인데 2021년 보여준 영업이익률 회복의 지속성을 2022년에도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2017년 영업이익률 27%를 기록했던 덴티움은 2018년 비용 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밸류에이션도 동반하락했다"며 "최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마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마진 개선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의 근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통상 1분기가 치과업계의 가장 비수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지난해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전망치 PER(주가순이익비율) 기준 9배로 동종업계(18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관련기사]☞ 김태리, '백상' 드레스 가짜 논란…"정품 맞다, 디자인 변형 아냐""진짜로 '재산 4조' 맞나요?"…루머에 입 연 서장훈매맞는 남편 "무릎꿇은 채 맞아" 호소…아내는 "평생 때릴 것"이동국 "중학생이 연애? 집 나가"…딸들 '질색'故 강수연은…"단골식당에 수리비 쾌척, 새카만 후배 챙긴 언니"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