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일' 출근길 선선, 낮부터 더위..강원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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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10일 화요일은 출근길에 선선하다 낮부터 더워져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기온은 10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평년과 비슷하지만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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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10일 화요일은 출근길에 선선하다 낮부터 더워져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기온은 10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분 기준 Δ서울 13.7도 Δ인천 14.4도 Δ춘천 8.3도 Δ강릉 8.6도 Δ대전 11.5도 Δ대구 10.3도 Δ전주 11.8도 Δ광주 13.1도 Δ부산 13.5도 Δ제주 15.9도를 기록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평년과 비슷하지만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9시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을 나타낸다.
오후 9시부터 11일 아침 사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내륙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대형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songs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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