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승절'에 남부 거점에 미사일 타격
김용철 기자 2022. 5. 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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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제2차 세계대전 종전기념일(러시아의 전승절)인 9일 우크라이나 남부 요충지 오데사에 미사일 공격을 이어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군은 이날 러시아 병합지인 크림반도에서 고정밀 미사일 '오닉스' 4발이 날아와 오데사 지역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러시아에서 전승절 열병식이 열리기 전 우크라이나 군 총참모부는 러시아군이 높은 확률로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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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제2차 세계대전 종전기념일(러시아의 전승절)인 9일 우크라이나 남부 요충지 오데사에 미사일 공격을 이어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군은 이날 러시아 병합지인 크림반도에서 고정밀 미사일 '오닉스' 4발이 날아와 오데사 지역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군은 연일 오데사에 대한 공습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날 러시아에서 전승절 열병식이 열리기 전 우크라이나 군 총참모부는 러시아군이 높은 확률로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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