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난제..'왼발vs오른발' 더비 BEST 11 공개

이규학 기자 2022. 5. 8. 16: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고의 왼발잡이와 오른발잡이 선수들이 한곳에 뭉쳤다.

글로벌 축구 매체 '스포츠360'은 세계 최고의 왼발잡이와 오른발잡이 11명을 모아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매체는 왼발잡이 선수들의 포메이션을 3-5-2, 오른발잡이 스쿼드를 4-4-2로 내세웠다.

먼저 왼발잡이 선수들의 공격진은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두산 블라호비치(유벤투스)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이규학]


세계 최고의 왼발잡이와 오른발잡이 선수들이 한곳에 뭉쳤다.


글로벌 축구 매체 ‘스포츠360’은 세계 최고의 왼발잡이와 오른발잡이 11명을 모아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매체는 왼발잡이 선수들의 포메이션을 3-5-2, 오른발잡이 스쿼드를 4-4-2로 내세웠다.


먼저 왼발잡이 선수들의 공격진은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두산 블라호비치(유벤투스)였다. 홀란드와 블라호비치 모두 2000생 공격수로 각 팀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를 맡고 있다.


허리 라인은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프레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오넬 메시(PSG),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배치됐다. 역시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메시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선두(22골) 살라와 맨시티의 보석 포든도 나섰다.


3백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밀란), 다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 파우 토레스(비야레알)이 나섰다. 바스토니와 토레스 모두 팀 내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현대 축구의 알맞은 왼발 센터백 역할을 맡고 있다. 알라바는 레프트백, 센터백, 중앙 미드필더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골키퍼는 티보 쿠르투와(레알 마드리드)가 꼈다. 쿠르투와는 레알의 수문장으로 부동의 넘버원을 차지하고 있다.



오른발잡이 선수들의 공격진에는 노련함을 더했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이 투톱으로 나섰다. 벤제마와 레반도프스키 모두 30대가 훌쩍 넘은 나이지만 각 리그에서 득점 최상위에 위치해있는 월드클래스다.


미드필더 라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킬리안 음바페(PSG)였다. 역시 호날두를 빼놓을 수 없다. 호날두는 메시와 함께 세계 최고의 라이벌을 형성한 축구 스타다.


더 브라위너와 키미피는 모두 각 팀의 중원 사령관으로 꼽히고 있다. 음바페는 ‘메날두’의 후계자로 불리며 큰 기대를 품고 있는 선수다.


수비 4백은 주앙 칸셀루(맨체스터 시티), 마르퀴뇨스(PSG),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아슈라프 하키미(PSG)가 배치됐다. 칸셀루와 반 다이크는 잉그리리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수비수다. 마르퀴뇨스와 하키미도 PSG의 주축 자원이다.


오른발잡이의 골키퍼는 알리송 베커(리버풀)가 선정됐다.


사진=스포츠360


이규학 기자 coygluz17@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