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크롭티 밑 볼록 뱃살 "여자 김종국, 가희 되는 날까지"(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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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과거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배윤정은 크롭티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시크한 걸음으로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윤정의 고민은 뱃살과 사라진 탄력.
"힘 빼도 될까요"라는 말과 함께 배윤정의 크롭티 밑으로는 볼록한 뱃살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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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과거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5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빼고파'에서는 눈 바디 진단을 받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김신영은 차례차례 멤버들의 몸을 보면서 해결해야 할 포인트를 제시했다. 배윤정은 크롭티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시크한 걸음으로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윤정의 고민은 뱃살과 사라진 탄력. "힘 빼도 될까요"라는 말과 함께 배윤정의 크롭티 밑으로는 볼록한 뱃살이 자리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어쩔 수 없이 긴장감이 생긴 근육과 출산으로 인해 사라진 탄력 등을 고민 지점으로 이야기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춤으로 단련된 몸답게 김신영은 "기본 틀은 다 되어 있는데"라며 감탄했다. 또 댄스로 다져진 척추 기립근도 칭찬했다.
배윤정은 "가희를 보고 자극을 많이 느낀다"며 "엄마들의 워너비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신영은 "가희는 완전 여자 김종국이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사진=KBS 2TV 예능 '빼고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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