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미노이, 워너비 태연 향한 무리수 드립 "너 죽었어"

박상후 기자 입력 2022. 5.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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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에서 가수 미노이가 태연에게 난데 없는 공격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주우재, 주현영, 미노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런가 하면 미노이는 태연에게 "굉장히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미노이는 반말과 함께 "너 죽었다"라고 예고 살인을 건네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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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토'에서 가수 미노이가 태연에게 난데 없는 공격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주우재, 주현영, 미노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SNL코리아' 크루로 활약 중인 주현영은 연기 인생에 불을 밝혀준 선배가 있다며 "문세윤이다. 제가 정말 우울할 때 보는 영상이 있다. 그중 하나가 '기생충' 시상식 패러디 영상을 진짜 많이 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재밌고 감탄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저 친구를 개그계로 끌어왔어야 했다. 모든 분야에서 탐을 내는 친구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미노이는 태연에게 "굉장히 팬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태연은 "채널을 다 본다. 평소에 킹받을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미노이는 반말과 함께 "너 죽었다"라고 예고 살인을 건네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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