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헬스장서 만난 女배우에 "텃세 심해서 운동 못 해"..무슨 일?

강민선 2022. 5. 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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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캡처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최수영은 인스타그램에 “텃세 심해서 같이 운동 못하겠어요. 소리 너무 질러서 창피해서 같이 못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진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속 진서연은 복근 운동 법을 알려주거나 기합 소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신규회원 수영 님께 텃세 부리는 중. 지켜보시는 기존 회원님”이라며 배우 한효주를 태그해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출연할 예정이며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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