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마무리' 박범계 법무 장관 내일 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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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내일(6일) 오후 5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이임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인 박 장관은 지난해 1월 법무부 장관에 취임했습니다.
박상기, 조국, 추미애 전 장관에 이은 문재인 정부 4번째 법무부 장관이었습니다.
박 장관의 후임이자 새 정부 첫 법무부 장관에는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후보자로 지명돼 9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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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내일(6일) 오후 5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이임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인 박 장관은 지난해 1월 법무부 장관에 취임했습니다.
박상기, 조국, 추미애 전 장관에 이은 문재인 정부 4번째 법무부 장관이었습니다.
박 장관은 임기 내내 '현장 행보'에 주력해, 취임 직후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100회 이상 현장 방문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녔습니다.
취임 때부터 '검찰개혁 마무리 투수'를 자처한 그는 수사지휘권 발동, ' 검수완박' 국면 등을 거치며 검찰과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박 장관의 후임이자 새 정부 첫 법무부 장관에는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이 후보자로 지명돼 9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소희 기자h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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