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세로 전체화면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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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틱톡과 비슷한 세로 전체화면 홈 피드를 시범 운영 중이다.
미국 IT매체 테크크런치, 더버지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이 세로로 긴 사진과 영상을 전면에 내세운 홈 화면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담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도 자신의 트위터에 세로로 긴 사진과 비디오가 이용자 피드에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이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홈 피드는 전체화면 게시물로 채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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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다래 기자)인스타그램이 틱톡과 비슷한 세로 전체화면 홈 피드를 시범 운영 중이다.
미국 IT매체 테크크런치, 더버지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이 세로로 긴 사진과 영상을 전면에 내세운 홈 화면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들은 인스타그램을 열자마자, 세로로 된 콘텐츠를 마주하게 된다. 아담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도 자신의 트위터에 세로로 긴 사진과 비디오가 이용자 피드에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이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홈 피드는 전체화면 게시물로 채워지게 된다. 댓글, 캡션, 좋아요 등 기능은 게시물 밑이 아닌 게시물 안에서 나타난다.
이용자는 스크롤을 통해 화면 상단에서 스토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검색, 릴스, 쇼핑, 프로필 등 기능은 화면 하단 버튼에서 접근할 수 있다. 알람, 메시지, 게시 기능은 화면 상단에 배치됐다.
최다래 기자(kiw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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