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두 번째 프리 싱글 'Lovey Dovey' 성공적 발매
[스포츠경향]

아티스트 빅나티(BIG Naughty, 서동현)가 R&B 음악으로도 특별한 공감을 선사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빅나티는 4일 오후 6시 선공개 싱글 ‘Lovey Dovey (러비 더비)’를 발매하고 오피셜 오디오를 공개했다. 더블 싱글로 준비된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Vancouver (밴쿠버)’ 등 2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Lovey Dovey (Feat. meenoi)’는 앞서 라이브 클립으로 선보여 발매 전부터 관심을 받은 R&B 팝 트랙이다. 빠르지 않은 템포와 비트 위 전자 피아노 사운드와 사랑스러운 가사를 담았다. 차분하면서도 달콤한 빅나티의 음색과 성숙한 매력이 느껴지는 미노이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풋풋한 봄 감성을 선사한다. 두 번째 트랙 ‘Vancouver’는 경쾌한 리듬의 전자 기타 선율과 전자 피아노 사운드가 재지한 느낌을 주면서도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팝 무드의 곡이라 타이틀과 또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싱글 ‘Lovey Dovey’는 지난달 발매한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를 잇는 빅나티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이다. 빅나티는 오는 6월 초 첫 R&B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선공개 싱글로 연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사랑이 낭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이야기 구성도 특별하다.
‘정이라고 하자’가 멜론 TOP 100 11위, 지니 실시간 20위, 벅스 실시간 10위 등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만큼 이번 ‘Lovey Dovey’와 첫 R&B 미니 앨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빅나티의 천재적인 음악성이 또 한번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설 전망이다.
‘Lovey Dovey’를 성공적으로 발매한 빅나티는 다음달 초 첫 R&B 미니 앨범 발매를 준비하며, 올해 내내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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