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오렌지 들고 상큼한 과즙미 한가득 [N샷]

안은재 기자 2022. 5. 4.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닝닝이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닝닝은 에스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닝닝이 숲속을 배경으로 흰 천을 깔고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공식 SN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에스파 닝닝이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닝닝은 에스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닝닝이 숲속을 배경으로 흰 천을 깔고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 색상의 헤어스타일에 맞춰 한 손에는 오렌지를 들고 상큼한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hneunjae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