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씨 명형서, 정식 데뷔 소감 "날아갈 것 같은 기분"

박상후 기자 2022. 5. 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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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라씨(CLASS:y) 명형서가 정식 데뷔 소감을 전했다.

클라씨(원지민, 김선유, 명형서, 홍혜주, 김리원, 박보은, 윤채원)의 첫 미니앨범 Y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4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클라씨의 첫 미니앨범 'CLASS IS OVER'는 시작부터 독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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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 명형서가 정식 데뷔 소감을 전했다.

클라씨(원지민, 김선유, 명형서, 홍혜주, 김리원, 박보은, 윤채원)의 첫 미니앨범 Y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4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행사의 진행은 MC 하루가 맡았다.

이날 클라씨의 맏언니 명형서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날아갈 것 같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다. 사실 실감이 나질 않았는데, 기자님들을 뵙게 되니 정말 데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밝혔다.

클라씨의 첫 미니앨범 'CLASS IS OVER'는 시작부터 독창적이다. 앨범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미지수 Y(알려지지 않은 미지-unknown unknowns)를 택해, 예측할 수 없는 세계관을 예고했다. 또한 이례적으로 전 곡에 '타이틀(Title)'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그만큼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증거다.

이번 데뷔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으며, 그중 타이틀곡은 히트 메이커 라이언 전이 프로듀싱한 '셧다운(SHUT DOWN)'이다. 이 곡은 K팝과 화려한 인도 발리우드 풍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새로워진 자신을 마음껏 드러내겠다는 클라씨의 의지를 가사에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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