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코로나19 확진 (전문)[공식]
김하영 온라인기자 2022. 5. 3. 15:34
[스포츠경향]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승희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오후 “승희의 코로나19 확진 안내해 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승희는 오늘(3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승희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예정되어 있던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승희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3월 ‘Real love’로 컴백했고, 지난달 30일 데뷔 7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현재 승희는 JTBC 교양 프로그램 ‘국과대표’에 출연 중이다.
■ 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마이걸 승희의 코로나19 확진 안내드립니다.
승희는 오늘(3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승희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예정되어 있던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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