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5월 가정의 달 맞아 '할인·캐시백 이벤트' 진행

국종환 기자 입력 2022. 5. 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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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주요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회원에게 상품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온라인 쇼핑몰별로 요일별 최대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모든 현대카드 회원은 5%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주말에는 추가 5% 상품권 증정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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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롯데그룹 계열사에서도 M포인트 사용 가능
© News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현대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주요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회원에게 상품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에서 완구·전자게임을 각 6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1만원권을, 홈플러스에서 완구류 구매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이나 결제 금액에 따른 상품권을 증정한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제품 구매 시에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고 5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직전 6개월간 현대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 대상으로는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후 현대카드Z ontact 카드를 발급 받아 LG베스트샵에서 15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후 12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M포인트 사용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주요 온라인 쇼핑몰별로 요일별 최대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 쇼핑몰은 현대H몰, CJ온스타일, GS샵, 홈앤쇼핑, 롯데홈쇼핑이다. 쇼핑몰 별로 정해진 기간에 따라 최대 5만 포인트내에서 10~50%의 M포인트 차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19일부터는 그동안 L포인트만 사용 가능했던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 계열사에서도 M포인트로 쇼핑할 수 있게 된다. 대상 가맹점은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몰이며 결제금액의 10% 내에서 건당 최대 5만 M포인트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현대카드 회원은 5%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주말에는 추가 5% 상품권 증정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의 5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hk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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