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0.3% 영재 아들 교육법 공개 "이탈리아 오은영 박사님 같아"(우리사이)[어제TV]

박정민 2022. 5. 3. 0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영재 아들 레오 교육법을 공개했다.

5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우리 사이'에서는 알베르토가 지능지수 상위 0.3% 영재 아들 레오와 출연한다.

알베르토 아들 레오는 한국어와 이탈리아어를 완벽 구사하는 영재다.

알베르토는 "레오랑 관계가 좋았는데 둘째를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분명히 마음속에 뭔가 있을 거다"며 아들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영재 아들 레오 교육법을 공개했다.

5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우리 사이'에서는 알베르토가 지능지수 상위 0.3% 영재 아들 레오와 출연한다.

알베르토 아들 레오는 한국어와 이탈리아어를 완벽 구사하는 영재다. 오은영 박사는 "0.3% 안에 든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런 레오에게 여동생이 생겼다. 알베르토는 "레오랑 관계가 좋았는데 둘째를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분명히 마음속에 뭔가 있을 거다"며 아들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알베르토는 아들이 즐길 수 있는 눈높이 축구 게임을 만드는 등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김민석은 "애정을 주는 방식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진 것 같다"고, 이용진은 "이탈리아 오은영 박사님 같다"고 감탄했다.

알베르토가 동생이 태어난 기분을 묻자 레오는 "아빠랑 못 놀아서 힘들어"라고 고백했다. 알베르토는 "솔직히 나도 힘들다. 솔직히 아빠도 힘들다. 레오랑 단둘이 놀고 싶은데 아라도 있으니까 쉽지 않다"며 아들 마음에 공감해 줬다.

또 알베르토는 동생이 자신이 만든 장난감을 무너뜨릴 때 싫었다는 레오 말에 "아빠도 남동생 두 명이라서 그 마음 잘 알아"라며 공감해줬다.

항상 아이 의사를 먼저 물어본 알베르토는 "해야 한다는 개념이 없지 않나. 강요하지 않는다. 내가 먼저 하고 있으면 아이가 와서 한다. 부모님이 책 읽으라고 하면 안 읽고 싶다. 내가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궁금해한다. 저는 기다려주는 편이다"고 밝혔다.

(사진=JTBC 예능 '우리 사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