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0.3% 영재 아들 교육법 공개 "이탈리아 오은영 박사님 같아"(우리사이)[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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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영재 아들 레오 교육법을 공개했다.
5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우리 사이'에서는 알베르토가 지능지수 상위 0.3% 영재 아들 레오와 출연한다.
알베르토 아들 레오는 한국어와 이탈리아어를 완벽 구사하는 영재다.
알베르토는 "레오랑 관계가 좋았는데 둘째를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분명히 마음속에 뭔가 있을 거다"며 아들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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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영재 아들 레오 교육법을 공개했다.
5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 '우리 사이'에서는 알베르토가 지능지수 상위 0.3% 영재 아들 레오와 출연한다.
알베르토 아들 레오는 한국어와 이탈리아어를 완벽 구사하는 영재다. 오은영 박사는 "0.3% 안에 든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런 레오에게 여동생이 생겼다. 알베르토는 "레오랑 관계가 좋았는데 둘째를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분명히 마음속에 뭔가 있을 거다"며 아들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알베르토는 아들이 즐길 수 있는 눈높이 축구 게임을 만드는 등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김민석은 "애정을 주는 방식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진 것 같다"고, 이용진은 "이탈리아 오은영 박사님 같다"고 감탄했다.
알베르토가 동생이 태어난 기분을 묻자 레오는 "아빠랑 못 놀아서 힘들어"라고 고백했다. 알베르토는 "솔직히 나도 힘들다. 솔직히 아빠도 힘들다. 레오랑 단둘이 놀고 싶은데 아라도 있으니까 쉽지 않다"며 아들 마음에 공감해 줬다.
또 알베르토는 동생이 자신이 만든 장난감을 무너뜨릴 때 싫었다는 레오 말에 "아빠도 남동생 두 명이라서 그 마음 잘 알아"라며 공감해줬다.
항상 아이 의사를 먼저 물어본 알베르토는 "해야 한다는 개념이 없지 않나. 강요하지 않는다. 내가 먼저 하고 있으면 아이가 와서 한다. 부모님이 책 읽으라고 하면 안 읽고 싶다. 내가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궁금해한다. 저는 기다려주는 편이다"고 밝혔다.
(사진=JTBC 예능 '우리 사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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