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에 일본 외무상이 대표 참석..최종 조율 중

박상진 기자 2022. 5. 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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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다음 달 10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을 대표로 파견하는 방안에 대해 최종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취임식 참석은 실현 가능성이 작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 소식통은 "일본 측이 아직 우리 측에 취임식 참석자 명단을 통보하지 않았지만, 기시다 총리는 참석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도 취임식에 기시다 총리가 아닌 하야시 외무상이 참석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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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일본 정부는 다음 달 10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을 대표로 파견하는 방안에 대해 최종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취임식 참석은 실현 가능성이 작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 소식통은 "일본 측이 아직 우리 측에 취임식 참석자 명단을 통보하지 않았지만, 기시다 총리는 참석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언론들도 취임식에 기시다 총리가 아닌 하야시 외무상이 참석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상진 기자nj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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