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가람, 과거 논란에 입 열었다..김채원 "회사가 대응, 열심히 활동"

장진리 기자 2022. 5. 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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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데뷔 전 불거진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가람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2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데뷔 앨범 '피어리스' 쇼케이스에서 "르세라핌 멤버로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김가람은 "채원씨가 말씀해주신 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는 걸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다"라며 "르세라핌 멤버로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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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세라핌 김가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데뷔 전 불거진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가람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2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데뷔 앨범 '피어리스' 쇼케이스에서 "르세라핌 멤버로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리더 김채원은 김가람을 둘러싼 이야기에 대해 "제가 혹시 리더로서 먼저 말씀을 드려도 될지"라며 "회사가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절차에 맞게 대응을 하고 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그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린다. 추후 정확히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김가람은 "채원씨가 말씀해주신 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는 걸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다"라며 "르세라핌 멤버로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김채원은 "데뷔 무대를 위해 저희 모두가 열심히 달려왔다.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도 엄청 많으니 애정 어린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6시 '피어리스'를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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