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남녀' 윤담백, 첫 자진퇴소 "허리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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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 : 갈라진 세상'(연출 카카오엔터 이건영, 3Y코퍼레이션 배철순)이 든든한 맏형의 돌발 서바이벌 포기 선언으로 플레이어들 모두 멘붕에 빠지며 충격 반전의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새로운 서바이벌 룰에 따라 모든 플레이어들이 처음으로 한 곳에 모여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는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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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 : 갈라진 세상'(연출 카카오엔터 이건영, 3Y코퍼레이션 배철순)이 든든한 맏형의 돌발 서바이벌 포기 선언으로 플레이어들 모두 멘붕에 빠지며 충격 반전의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새로운 서바이벌 룰에 따라 모든 플레이어들이 처음으로 한 곳에 모여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는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전했다.
이 날 가장 큰 반전은 매거진 에디터 윤담백의 서바이벌 포기 선언이었다. 서바이벌 5일차에 윤담백은 허리 통증과 고립감을 호소하더니 급기야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피해 주기 싫다"며 포기를 선언, 무인숲을 떠나며 첫 탈락자가 됐다. 맏형 윤담백의 탈락 소식에 팀원들 모두 망연자실에 빠진 것은 당연. 윤담백은 희생을 자처하는 든든한 맏형 캐릭터였던 터라 그의 탈락에 더욱 충격이 컸던 것. 특히 술래에 잡힌 윤담백을 구할 플랜을 짜다가 퇴소 소식을 전해들은 래퍼 윤비는 "뇌가 일그러지는 느낌"이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공개된 파격적인 새로운 서바이벌 룰은 더욱 긴장감을 높였다. 한 공간에서 생활을 시작한다는 6일차에 공개된 새로운 룰에 따라, 그동안 두 팀으로 나누어 서바이벌 경쟁을 해오던 플레이어들이 모두 '중앙쉘터'에 모여 공동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한 공간에 모인 플레이어들은 서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견제하며 더욱 치열한 심리전과 눈치싸움을 펼쳤다. 서로 사소한 말 한 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가 하면, 각자의 보급품을 두고 견제와 의심의 눈초리를 숨기지 않아 긴장감을 더욱 커지게 한 것.
여기에, 서바이벌 마지막 날인 10일차에 최다 인원이 투표한 쉘터가 1억원을 나눠 갖게 된다는 룰이 공개되자 세 곳의 쉘터 중 어디에 투표를 하는 것이 자신에게 유리할지를 계산하는 플레이어들의 두뇌 싸움이 시작되며 재미를 더했다. 에이스 플레이어로 손꼽히는 오킹은 "애초에 이 서바이벌은 우리들에게 서로 싸우라는 것이 아니었다"며 최종 투표에서 각각의 쉘터가 아닌 중앙쉘터를 뽑으면 모든 플레이어들이 상금을 나눠가질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 스트리머 룩삼은 "이제부터는 개인전"이라 주장하며 그동안의 팀 대결과 180도 달라질 서바이벌 양상을 기대하게 했다. 특히 일부 플레이어들은 화합을 하려면 믿음이 먼저 필요하다며 서로를 경계, 모두의 화합이 결코 쉽게 이루어질 수 없음이 예고되며 이후 서바이벌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플레이어들이 서로 속고 속이는 심리전도 눈길을 끌었다. 중앙쉘터에 올 때 각자 가져온 보급품을 두고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져 재미를 더한 것. 하지만 "가져온 걸 다 까보자"고 양배추, 생닭 등 식량을 공개한 플레이어들은 사실 불리한 상황을 타개해 보고자 하는 다른 목적이 있었고, 중요한 보급품인 불을 갖고 있으면서 끝내 숨긴 플레이어들은 이를 이후 협상 무기로 활용하려는 전략이 있었다. 이렇듯 극한의 상황에서 예민해진 플레이어들이 한층 치열해지는 심리전을 펼쳐, 이후 어떻게 달라진 생존 전략을 보여줄지 6일차를 넘어선 후반부 서바이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 : 갈라진 세상'은 동일하게 주어진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성별, 성격, 직업, 취미, 라이프스타일 등이 각기 다른 10명의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펼쳐내는 생존 전략을 살펴보는 리얼 서바이벌이다. 서바이벌 참가자들은 1억 원의 상금을 걸고 남녀로 팀을 나눠 혹한의 날씨, 한정된 보급품 등 주어진 상황 속에서 10일간의 리얼한 생존 대결을 펼친다. 오는 6일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17, 18회가 공개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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