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림·리사박 著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출간

파이낸셜뉴스 2022. 5. 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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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뒤늦게 만학으로 꿈을 이룬 교육자 엄마와 어릴 적부터 하나의 꿈을 향해 매진한 아티스트 딸, 두 모녀의 알려지지 않은 '꿈' 이야기를 다룬 도서가 출간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5월 1일 출간된 가정의 달 기획 도서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교육자 엄마와 예술가 딸의 20년 성장일기(우낮별)'이다.

두 모녀의 꿈을 향한 정진은 물론, 엄마와 딸의 사랑과 우정도 엿볼 수 있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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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기획 도서.. 가족 간의 사랑, 꿈을 향한 좌절과 도전 이야기 담아

가정의 달을 맞아 뒤늦게 만학으로 꿈을 이룬 교육자 엄마와 어릴 적부터 하나의 꿈을 향해 매진한 아티스트 딸, 두 모녀의 알려지지 않은 ‘꿈’ 이야기를 다룬 도서가 출간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5월 1일 출간된 가정의 달 기획 도서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교육자 엄마와 예술가 딸의 20년 성장일기(우낮별)’이다.

현재 세이지리더십 연구소 대표이자 한양대 교육공학과 겸임교수인 최혜림 교육학박사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미디어 아티스트 리사박이 이 책의 공동저자다. 책을 통해서는 그들이 겪은 20년 간의 좌절과 실패, 꿈을 향한 도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각자 다른 길을 걷는 교육자 엄마와 아티스트 딸은 공통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활용해 열매를 맺는 행복한 삶을 꿈꾼다. 두 모녀 작가에게 ‘꿈’이란 일류대나 직업, 직위가 아닌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자 가치 있는 삶이며, 각자의 성공의 정의는 다르다는 것을 전한다. 그들에게 ‘꿈’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이루고 싶은 역할이다.

특히 명문대를 입학시킨 훌륭한 어머니상과 다르게 동반성장하는 전문성을 갖춘 모녀의 이야기를 다루고자 했다는 것이 출판사인 호연글로벌 측이 밝힌 도서의 기획 의도이다. 이에 책에는 용기와 영감을 주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전문가로 성장할 때까지의 두 모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두 모녀의 꿈을 향한 정진은 물론, 엄마와 딸의 사랑과 우정도 엿볼 수 있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엄마와 딸이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가 수록되어 가족 간의 관계 속 사랑과 존중의 중요성을 느끼게 한다.

최혜림 교수는 “세상의 그 누구도 단 한 가지는 하고 싶고 되고 싶은 일이 있다”며, 불확실성의 시대에 자신의 전문성을 외연 확장시키는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재능 발견과 자기 주도성 함양임을 강조했다. 리사박 작가는 “나 다움을 알고 나답게 살 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두 모녀는 개인의 무한한 잠재성에 주목하며 ‘Be Yourself’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판사 관계자는 “우낮별은 순탄치만은 않았던 두 모녀의 인생행로에서 보여준 꿈을 향한 진정성이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가정의 달 필독서”라며, “두 모녀의 꿈에 대한 진지함과 인생에 대한 행복관을 통해 새롭게 인생을 개척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도서는 5월 가정의 달 기간 동안 주요 서점에서 주문된 도서에 한해 재능검사와 자기주도성 검사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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