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박하나 핑크빛에 박나래 질투 폭발 "명품 슬리퍼를 줘?"(홈즈)[어제TV]

서유나 2022. 5. 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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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박하나와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한 가운데 전 짝사랑녀이자 발품 짝꿍 박나래의 질투가 폭발했다.

박하나가 앞서 출연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콩트를 하며 지현우 역할을 맡은 양세찬은 박하나가 "저랑 결혼한다고 하시면 에어컨 켜드릴게요"라고 하자 "저 박딴딴(박나래)랑 사귀는 거 몰라요? 박딴딴이 알면 조실장 죽어요. 얼굴 아작난다고요"라며 거절했다.

양세찬이 박나래와 베스트 발품 커플로 뽑혀 받은 상품 명품 B사의 슬리퍼를 박하나에게 내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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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양세찬이 박하나와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한 가운데 전 짝사랑녀이자 발품 짝꿍 박나래의 질투가 폭발했다.

5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54회에서는 배우 박하나가 덕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박하나와 발품을 팔러 나갔다가 잇몸 미소가 만개했다. 박하나가 앞서 출연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콩트를 하며 지현우 역할을 맡은 양세찬은 박하나가 "저랑 결혼한다고 하시면 에어컨 켜드릴게요"라고 하자 "저 박딴딴(박나래)랑 사귀는 거 몰라요? 박딴딴이 알면 조실장 죽어요. 얼굴 아작난다고요"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정작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고, 양세찬을 평생 보고 자란 친형 양세형은 "제가 설명드리겠다. 기분 좋을 때 앞니가 2-3㎝ 정도 나올 때가 있다. 오늘은 7㎝가 나왔다"고 증언했다. 다른 코디들은 양세찬이 박나래와 있을 땐 송곳니가 보였는데 박하나와 있으니 잇몸이 보인다고 놀렸다.

상황극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러면서 양세찬의 치아는 양세형의 표현에 의하면 8㎝까지 개방됐는데. 이를 내내 분개하며 바라보던 박나래의 질투가 대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양세찬이 박나래와 베스트 발품 커플로 뽑혀 받은 상품 명품 B사의 슬리퍼를 박하나에게 내어준 것.

이를 목격한 장동민은 "신발 주면 다 주는 것 아니냐"고 외쳤고, 박나래는 "B사를 주면 어떡하냐. 이게 무슨 일이냐"며 황당해했다. 양세찬은 빨개진 얼굴로 "박하나 씨가 소개하는 매물이니까"라고 변명했다. 이후 장동민은 거듭된 상황극 속 "둘이 즐겁다. 내용은 엉망인데 즐겁게 포장이 된다"며 묘한 미소를 보냈다.

한편 이날 양세찬, 박하나는 잠실 생활권을 다 누릴 수 있는 송파구 오금동의 48세대 도시형 생활주택 매물을 소개했다.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매물로 개롱역이 도보 8분, 오금역이 도보 10분 거리였으며 강남역까진 대중 교통으로 40분이 걸렸다.

해당 집은 무려 2층짜리로 1층엔 넓은 거실과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주방, 3인용 소파를 둬도 넉넉한 널찍한 방이 있었다. 이어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거실과 2개의 방이 있어 공간 분리를 넘어 세대 분리가 가능했다. 2층 거실창을 통해서는 L타워 뷰 관람이 가능했고, 각층마다 화장실도 있었다. 이 집은 반전세로 전세 3억 8천만 원에 월세 30만 원이었다.

첫 자취인이 꿈에 그릴 완벽한 집이었으나 의뢰인의 최종 선택을 받는데는 실패했다. 의뢰인은 복팀의 문희경, 장동민이 소개한 안양천 뷰의 금천구 독산동 집을 선택하며, 덕팀이 소개한 집은 "월세 가격이 너무 부담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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