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골-토트넘 구한' 손흥민, 최고 평점 9.8점

우충원 2022. 5. 1.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을 구한 손흥민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레스터 시티와 경기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또 레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17골을 기록하고 있던 손흥민은 득점을 뽑아내며 한국선수 최다골 기록을 달성했다.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골-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에게 양팀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을 구한 손흥민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레스터 시티와 경기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이날 득점포를 터트린 손흥민의 활약으로 토트넘은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최근 부진 탈출에 성공하며 치열한 4위 싸움을 이어갔다. 

또 레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17골을 기록하고 있던 손흥민은 득점을 뽑아내며 한국선수 최다골 기록을 달성했다. 

그동안 아시안 선수 한 시즌 최다득점은 1985-198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차범근이 기록한 17골이었다.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골-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에게 양팀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의 평점은 9.8점이었다. 선수들 대부분이 7점대 평점을 받는 가운데 손흥민은 압도적인 평점을 받으며 최고 선수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