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하루' 종영 D-day, 평범한 가장의 필사적인 사투 [T-데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구, 하도권, 이원근, 세 남자 중 가장 '우월한' 자가 누구인지 판가름 난다.
1일 방송될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에서 이호철(진구), 배태진(하도권), 권시우(이원근 분)가 막판 삼자대면을 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격렬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권시우와 이호철의 모습과 더불어 손에 피를 묻힌 배태진의 살벌한 자태까지 세 남자의 승부가 쉽사리 나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을 선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진구, 하도권, 이원근, 세 남자 중 가장 '우월한' 자가 누구인지 판가름 난다.
1일 방송될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에서 이호철(진구), 배태진(하도권), 권시우(이원근 분)가 막판 삼자대면을 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선 방송에서는 이호철이 지난한 하루 끝에 딸 수아(조유하 분)을 되찾았으나 해후의 기쁨을 나눌 새도 없었다. 서로에 대한 살기로 가득 찼던 배태진과 권시우가 모종의 공조를 맺은 휴전 상태에 돌입, 그대로 이호철을 찾아온 것.
전혀 예상치 못했던 두 악인의 등장은 이호철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패닉 상태에 빠트리기 충분했다. 상대방에게 겨누어져있던 두 개의 칼날 방향이 이제는 이호철과 그 딸에게 향하게 되면서 긴장감이 최고치로 치솟은 상황. 품 안엔 손 끝 하나 다쳐서는 안 될 딸이 있고 눈앞엔 살인청부업자와 연쇄살인마를 적으로 둔 채 절대적 열세에 선 이호철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이 쏠려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사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세 남자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먼저 이호철은 언제나 그랬듯 딸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며 두 악인들과 꼿꼿이 대치, 그들 사이엔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돈다. 이어 격렬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권시우와 이호철의 모습과 더불어 손에 피를 묻힌 배태진의 살벌한 자태까지 세 남자의 승부가 쉽사리 나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이른 오전부터 시작됐던 세 남자의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추격전에도 밤이 찾아왔다. 더 이상 물러날 곳도 물러설 마음도 없을 그들의 혈투는 어떻게 마침표를 찍을지 마지막 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OCN]
우월한 하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래퍼, SNS에 성관계 영상 올려 비난
- 송지아 사태, 왜 유독 Z세대가 분노했을까 [이슈&톡]
- 백종 접종 거부한 배우, 당신의 생각은?
- 여배우 미투 인정한 영화감독, 부인하더니
- 안젤리나 졸리, '전 남편' 밀러와 재결합하나…방문 모습 포착 [TD할리웃]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