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스맥심 장혜선, 맥심 5월호에서 '안경녀'의 숨은 매력 전해

이주상 2022. 5. 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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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 맥심 5월호의 주제로 페티시즘을 다루며 소재로 '안경녀'를 선택했다.

5월호 커버를 장식한 모델 장혜선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톱3에 선정되며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는 오피스우먼이다.

전공을 살려 맥심 스타일리스트로도 활약 중인 장혜선은 이번 '안경녀' 테마 화보에도 직접 의상 스타일링을 맡아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오피스룩, 아찔한 끈 란제리와 보디슈트 등을 완벽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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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사진 | 맥심코리아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남성잡지 맥심 5월호의 주제로 페티시즘을 다루며 소재로 ‘안경녀’를 선택했다.

5월호 커버를 장식한 모델 장혜선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톱3에 선정되며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는 오피스우먼이다.

화려한 용모로 이름이 높은 장혜선은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하며 맥심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인 ‘색기맥스’ 시리즈에 출연 중이다.

전공을 살려 맥심 스타일리스트로도 활약 중인 장혜선은 이번 ‘안경녀’ 테마 화보에도 직접 의상 스타일링을 맡아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오피스룩, 아찔한 끈 란제리와 보디슈트 등을 완벽 소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맥심 5월호 일반 서점 판매용(A형) 표지에서 장혜선은 하얀 와이셔츠에 블랙 란제리, 스트라이프 패턴의 미니스커트와 반무테 안경을 조합해 안경녀 클리셰인 일명 ‘섹시 비서 룩’을 연출했다.

장혜선은 “흔히 ‘섹시한 안경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에 주목했다. 내 이미지와 어울리는 OL룩에 안경을 매치하여 맥심만의 스타일로 섹시하게 매칭하려 했다”라며 스타일링의 콘셉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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