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배윤정 "임신 후 25kg 증가→'스우파' 성공, 자존감 바닥 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후 체중 증가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배윤정은 "댄서 생활을 했을 때 공연 2주 전부터 안 먹어서 3~4kg 빼서 무대에 올라가고 습관처럼 굶어서 체중 조절을 했다"라며 "임신 전 170cm에 60kg를 유지했는데 임신 후 먹다 보니까 25kg이 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어찌 됐든 내 직업은 춤을 춰야 하고, 멋이 나야 한다. 후배들에게 멋진 언니로 남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메인 MC 김신영을 비롯해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출연해 다이어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윤정은 "댄서 생활을 했을 때 공연 2주 전부터 안 먹어서 3~4kg 빼서 무대에 올라가고 습관처럼 굶어서 체중 조절을 했다"라며 "임신 전 170cm에 60kg를 유지했는데 임신 후 먹다 보니까 25kg이 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85kg까지 불었는데 '댄서니까 언제든 뺄 수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육아가 보통 힘든 게 아니더라"라며 "몸에 자부심이 높았는데 가장 큰 무기가 없어지니까 자존감이 바닥을 치더라. 거기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도 성공하고, 당당한 후배들을 바라만 봐야 했다. 무대에 서고 싶은데 할 수 없으니까 많이 슬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어찌 됐든 내 직업은 춤을 춰야 하고, 멋이 나야 한다. 후배들에게 멋진 언니로 남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 현빈♥손예진, 허니문 끝..달달한 커플 시밀러룩
☞ 오은영, 사자머리 벗고 '긴 생머리' 파격 변신
☞ 수지, '이병헌♥' 이민정도 반한 얼굴..청순 외모 가녀린 팔뚝[스타IN★]
☞ 배동성 딸 배수진 '남친 단점? XX가 작다' 충격
☞ BJ 슈, '가슴 노출 후원금 댄스' 방송 복귀..스스로 갉아먹은 '진정성'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준엽, 팔에 ♥서희원 이름 타투까지? '사랑꾼' 면모- 스타뉴스
- 현빈♥손예진, 허니문 끝..달달한 커플 시밀러룩- 스타뉴스
- 오은영, 사자머리 벗고 '긴 생머리' 파격 변신- 스타뉴스
- 수지, '이병헌♥' 이민정도 반한 얼굴..청순 외모+가녀린 팔뚝[스타IN★]- 스타뉴스
- 배동성 딸 배수진 "남친 단점? XX가 작다" 충격- 스타뉴스
- BJ 슈, '가슴 노출+후원금 댄스' 방송 복귀..스스로 갉아먹은 '진정성'-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4주 연속 1위
- 76일만..박지훈 '왕사남', OTT로 풀린다 [공식]
- 임영웅, 日가족 여행 '서프라이즈' 등장..엄마·할머니 감동 [스타이슈]
- 실수? 알고 보니 3번인데.."블핑 지수, 스스로 무덤 팠다"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