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배윤정 "임신 후 25kg 증가→'스우파' 성공, 자존감 바닥 쳐"

김나연 기자 2022. 4. 30. 2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후 체중 증가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배윤정은 "댄서 생활을 했을 때 공연 2주 전부터 안 먹어서 3~4kg 빼서 무대에 올라가고 습관처럼 굶어서 체중 조절을 했다"라며 "임신 전 170cm에 60kg를 유지했는데 임신 후 먹다 보니까 25kg이 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어찌 됐든 내 직업은 춤을 춰야 하고, 멋이 나야 한다. 후배들에게 멋진 언니로 남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배윤정 / 사진=KBS 2TV 빼고파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후 체중 증가에 대해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메인 MC 김신영을 비롯해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출연해 다이어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윤정은 "댄서 생활을 했을 때 공연 2주 전부터 안 먹어서 3~4kg 빼서 무대에 올라가고 습관처럼 굶어서 체중 조절을 했다"라며 "임신 전 170cm에 60kg를 유지했는데 임신 후 먹다 보니까 25kg이 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85kg까지 불었는데 '댄서니까 언제든 뺄 수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육아가 보통 힘든 게 아니더라"라며 "몸에 자부심이 높았는데 가장 큰 무기가 없어지니까 자존감이 바닥을 치더라. 거기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도 성공하고, 당당한 후배들을 바라만 봐야 했다. 무대에 서고 싶은데 할 수 없으니까 많이 슬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어찌 됐든 내 직업은 춤을 춰야 하고, 멋이 나야 한다. 후배들에게 멋진 언니로 남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관련기사]☞ 구준엽, 팔에 ♥서희원 이름 타투까지? '사랑꾼' 면모
현빈♥손예진, 허니문 끝..달달한 커플 시밀러룩
오은영, 사자머리 벗고 '긴 생머리' 파격 변신
수지, '이병헌♥' 이민정도 반한 얼굴..청순 외모 가녀린 팔뚝[스타IN★]
배동성 딸 배수진 '남친 단점? XX가 작다' 충격
BJ 슈, '가슴 노출 후원금 댄스' 방송 복귀..스스로 갉아먹은 '진정성'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