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D-1 '결사곡3'..빙의 풀린 이가령 VS 강신효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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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3' 이가령과 강신효의 '분노의 싸대기' 투샷이 공개됐다.
30일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이하 '결사곡3') 측은 부혜령(이가령)과 판사현(강신효)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러자 놀랍게도 부혜령은 유산을 했고 판사현(강신효)의 위로에도 부혜령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송원의 퇴마 후 냉기가 도는 부혜령과 판사현의 날 서린 '매운맛 결혼 생활'이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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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이가령과 강신효의 '분노의 싸대기' 투샷이 공개됐다.
30일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이하 '결사곡3') 측은 부혜령(이가령)과 판사현(강신효)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14회에서는 판문호(김응수)와 소예정(이종남)은 부혜령이 임신 하자 그에게 빙의됐던 송원(이민영)을 퇴마시켰다. 그러자 놀랍게도 부혜령은 유산을 했고 판사현(강신효)의 위로에도 부혜령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공개된 스틸 컷 속엔 위로의 선물을 건네는 판사현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부혜령이 차가운 반응을 보이자 싸움으로 번진다. 판사현은 자신도 힘들다며 하소연하지만 부혜령은 "쇼하지 마!"라며 까칠하게 대꾸하고는 집을 나가려고 한다.
욱하는 심정을 꾹꾹 참은 판사현은 "뭐 하는 거야?"라며 화를 내고, 부혜령은 분노를 참지 못한 채 판사현의 뺨을 때려 파국으로 치닫는다. 송원의 퇴마 후 냉기가 도는 부혜령과 판사현의 날 서린 '매운맛 결혼 생활'이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퇴마 후 본캐로 돌아온 부혜령으로 인해 부혜령-판사현 부부는 또다시 위기에 봉착한다"며 "15회에서는 최종회가 단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될 센세이션 서사가 펼쳐진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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