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시미즈, 연 매출 6억 방송 후 과로로 입원 기사"(마보베)

송오정 2022. 4. 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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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이 시미즈의 근황을 접하고 복잡했던(?) 심경을 전했다.

4월 29일 방송된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이하 마보베)에서는 여심판정단 임라라, 아이키, 홍현희, 가비, 시미즈, 장예원이 함께 했다.

이어 오랜만에 출연한 시미즈를 보며 장예원은 "'서민갑부'에 나오더라"며 근황을 대신 전했다.

시미즈가 '서민갑부'에 연 매출 6억 CEO로 출연했던 것으로 드러나, 현장에 있던 모두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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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이용진이 시미즈의 근황을 접하고 복잡했던(?) 심경을 전했다.

4월 29일 방송된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이하 마보베)에서는 여심판정단 임라라, 아이키, 홍현희, 가비, 시미즈, 장예원이 함께 했다.

MC 이용진은 아이키와 처음 만난다고 밝혔다. 아이키는 "저는 해외 일정이 있어서. 해외에서 잠깐 흔들다 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여기서 흔들도록 하겠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오랜만에 출연한 시미즈를 보며 장예원은 "'서민갑부'에 나오더라"며 근황을 대신 전했다. 시미즈가 '서민갑부'에 연 매출 6억 CEO로 출연했던 것으로 드러나, 현장에 있던 모두가 놀랐다.

다만 이용진은 "공교롭게도 '서민갑부'서 6억 매출 올린다는 다음 날 기사가 과로로 입원했다고 그래서. 뭐라고 그래야 할까 마음이 좀..."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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