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문보트'가 서울 석촌호수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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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석촌호수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1인기업이 제작한 '문보트'가 운행한다.
30일 경북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문보트(현.
㈜나루)가 5월부터 자사 콘텐츠인 'UFO보트'와 '문보트'를 롯데월드 내 석촌호수에 띄운다.
'UFO보트'는 우주선 모양, '문보트'는 초승달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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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북콘텐츠진흥원 1인기업 문보트 제작
IoT 기술 접목한 초승달 모양 전동레저보트
전후좌우 360도 회전…누구나 손쉽게 조종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서울 석촌호수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1인기업이 제작한 '문보트'가 운행한다.
30일 경북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문보트(현. ㈜나루)가 5월부터 자사 콘텐츠인 'UFO보트'와 '문보트'를 롯데월드 내 석촌호수에 띄운다.
'UFO보트'는 우주선 모양, '문보트'는 초승달 모양이다. IoT 기술이 접목된 전동 레저 보트로 선체에 LED 조명이 탑재돼 있다.
방향키를 이용해 전후좌우, 360도 회전 등 누구나 쉽게 조종이 가능하고 보트 조명 색상을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보트에 스마트폰을 연결해 음악을 들으면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탑승 시간은 준비시간을 포함해 30분이다.
UFO보트는 5명, 문보트는 3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나루는 창의적 기술로 지난 14일 K-STAR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에서 레저산업 부문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장은 "앞으로도 1인 창조기업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스타기업이 탄생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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