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설인아, 스케이트보드 삼매경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2. 4. 30. 06:02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배우 설인아, 보드 취미를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설인아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설인아는 평소 자유분방하며 어디론가 나들이나 여행을 떠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에 그는 차 안에 늘 다양한 짐을 챙겨 다닌다고 토로했다.
이에 키, 기안84 등은 “박나래 누나도 아이스박스 같은 거 차에 들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맞다. 언제 배가 고플지 모르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설인아는 아는 분과 함께 야외에서 즐거운 바비큐, 보드를 즐겼다. 고기 부위는 ‘돈마호크’, 일명 만화 속에 나오는 고기였다. 아는 분은 다름 아닌 보드 코치였다.
설인아가 최근 격렬하게 빠진 취미가 보드라고. 그는 바비큐에 대해서 “체력이 워낙 보드 타다 보면 떨어지니까 코치님이 가끔 바비큐 해 주신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설인아는 최근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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