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송영길 전 대표..전북지사 후보는 김관영 전 의원
한류경 기자 2022. 4. 29. 19:38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송영길 전 대표를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9일) 당내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송 전 대표가 김진애 전 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송 전 대표는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 본선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전북지사 경선에선 김관영 전 의원이 안호영 의원을 누르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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