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입김 나오는 촬영장에서.."한별이 왜 여기?" [스타IN★]

박수민 기자 2022. 4. 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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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이 '별똥별'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김이 뿌. 여긴 어디고, 한별이는 왜 여기 있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패딩과 담요를 껴입은 채 촬영장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지난 겨울부터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의 촬영을 시작한 이성경은 촬영 초반 입김이 날 정도로 추웠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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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박수민 기자]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이 '별똥별'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김이 뿌. 여긴 어디고, 한별이는 왜 여기 있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패딩과 담요를 껴입은 채 촬영장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지난 겨울부터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의 촬영을 시작한 이성경은 촬영 초반 입김이 날 정도로 추웠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성경은 창고로 보이는 세트장에서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될 지 궁금증이 모아졌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tvN '별똥별'에서 오한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스타 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매니지먼트 홍보팀장 오한별과 그의 천적이자 완전무결 톱스타 공태성의 애증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박수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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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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