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백상 인기투표 최종 1위→압도적 101만표..김태리 여자 1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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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배우 이준호와 김태리가 남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준호는 올해 첫 실시된 통합 투표에서 100만 표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라 대세를 입증했다.
29일 오후 6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준호가 누적 100만 표를 기록하며 전체 1위 및 남자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준호와 김태리는 투표 첫날부터 1위에 등극해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지켜 인기상 트로피를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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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배우 이준호와 김태리가 남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준호는 올해 첫 실시된 통합 투표에서 100만 표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라 대세를 입증했다.
29일 오후 6시, 제58회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준호가 누적 100만 표를 기록하며 전체 1위 및 남자 1위를 기록했다. 여자는 김태리가 75만 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남자 부문은 이준호(101만 6922표)에 이어 샤이니 키(35만 9791표)가 2위, 정해인(14만 2240표)이 3위를 각각 나타냈다. 여자 부문은 김태리(75만 8343표)가 가장 높았고, 뒤이어 이세영(66만 9262표)이 2위, 임윤아(8만 2560표)가 3위 순이다.
이번 백상 인기투표는 TV·영화 부문에 오른 모든 후보자 6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지난 22일부터 8일간 이어졌다. 지난해까지 남녀 따로 투표를 실시했지만, 올해는 구분 없이 통합 투표 방식으로 바뀌어서 진행됐다.
특히 이준호와 김태리는 투표 첫날부터 1위에 등극해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지켜 인기상 트로피를 수상하게 됐다. 최다 득표한 남녀 각각 1인은 시상식 당일 직접 무대에서 트로피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이준호와 김태리는 TV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도 나란히 노미네이트돼 수상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준호는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왕세손 이산부터 성군 정조까지 인물의 다양한 내면과 감정 변화를 훌륭히 소화해 '역대 가장 섹시한 정조'라는 호평을 들었다. 김태리 역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국가대표 펜싱 선수 나희도를 맡아 열연했고,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한편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오후 7시 45분부터 JTBC·JTBC2·JTBC4를 통해 생방송된다. MC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맡는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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