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테라스케이프 90 라탄' 발매

박완영 로피시엘 입력 2022. 4. 29.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이키가 '에어맥스 테라스케이프 90 라탄(Rattan)'을 발매한다.

이 신발은 쓰레기와 기술을 결합해 탄생한 에어맥스 스타일의 신발로 더욱 건강한 지구를 위해 최첨단 기술과 천연소재를 결합해 탄생했다.

에어맥스 테라스케이프 90은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스니커즈 디자인을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나이키코리아

나이키가 '에어맥스 테라스케이프 90 라탄(Rattan)'을 발매한다.

이 신발은 쓰레기와 기술을 결합해 탄생한 에어맥스 스타일의 신발로 더욱 건강한 지구를 위해 최첨단 기술과 천연소재를 결합해 탄생했다. 에어맥스 테라스케이프 90은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스니커즈 디자인을 선보인다.

뒤꿈치에 적용된 크레이터 폼의 불규칙한 무늬에서는 자연의 즉흥성을 엿볼 수 있으며, 동일한 모습의 힐텝과 내장형 중창은 재생 고무를 7.2% 사용해 만들었다. 또, 그라인드 밑창은 재생 고무를 29.% 사용해 제작됐고, 햅틱 소재가 돋보이는 갑피도 재활용 소재로 구성됐다.

카라는 75% 재생 폴리에스터로 신발끈은 100% 재생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졌고, 내구성 강화와 완성도 높은 룩의 연출을 돕고자 투명한 머드가를 탑재했고, 이 역시 75% 재생 TPU로 제작되어 무게 기준 총 20% 이상의 재생소재로 제작됐다.

국내 소비자들은 나이키코리아의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179,000 원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관련기사]☞ "학교 자퇴해!" 중학생 성적학대 30대女…깜짝 놀랄 '정체'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후 달라진 모습…"내가 소중해졌다""난 혼자였어" 일라이-지연수 다툼 후 반전…"한국 들어오면?""어머니 6명" 나태주, 가족사 고백…무슨 사연?홍콩서 사라진 톱 여배우…북한이 '납치'

박완영 로피시엘

<저작권자 ⓒ 로피시엘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로피시엘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