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돌아온다..오늘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

박세희 기자 2022. 4. 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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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29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된다고 이날 밝혔다.

지코는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거쳐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해왔다.

지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집 해제 관련 행사를 따로 열지 않을 예정이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KOZ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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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대체복무 마치고 29일 소집해제”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29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된다고 이날 밝혔다. 지코는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거쳐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해왔다.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사람’ ‘남겨짐에 대해’ ‘서머 헤이트’(Summer Hate)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특히 2020년 발표한 ‘아무노래’는 연간 다운로드·스트리밍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그해 사상 최고 히트곡에 등극했다.

지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집 해제 관련 행사를 따로 열지 않을 예정이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KOZ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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