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오늘(29일)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

한윤종 2022. 4. 2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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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오늘(29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지코가 이날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다"고 밝혔다.

지코는 지난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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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오늘(29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지코가 이날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다"고 밝혔다. 지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친다.

지코는 지난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사람', '남겨짐에 대해', '서머 헤이트'(Summer Hate) 등의 많은 히트곡을 냈다. 특히 2020년 발표한 '아무노래'는 연간 다운로드·스트리밍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그해 사상 최고 히트곡에 등극했다.

지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집 해제 관련 행사를 따로 열지 않는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지코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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