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실적 반등+특허 가치 부각..재평가 필요-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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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자동차부품의 흑자전환, 특허 가치 부각, 한계 사업 철수 등으로 재평가 스토리가 유효할 것"이라고 29일 평가했다.
이어 "자동차부품의 흑자전환, 특허 가치 부각, 태양광 등 한계 사업 철수로 인한 재평가 스토리는 유효할 것"이라며 "올해 기준 PER(주가순이익비율)는 6.8배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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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자동차부품의 흑자전환, 특허 가치 부각, 한계 사업 철수 등으로 재평가 스토리가 유효할 것"이라고 29일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LG전자 1분기 세부 실적을 보면 사업부별로 인적 구조 쇄신을 위한 상당 규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8500억원으로 추정되는 특허 라이선스 수익이 더해졌다"며 "일회성 비용이 없었다면 자동차부품은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가전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비용 부담을 딛고 큰 폭의 매출 신장과 견고한 수익성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김 센터장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7% 늘어난 1조29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TV 시장 침체와 가전의 원가 부담을 감안해 수익성 기대치를 낮췄지만 전사적으로 매출 증가폭은 기대 이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자동차부품의 흑자전환, 특허 가치 부각, 태양광 등 한계 사업 철수로 인한 재평가 스토리는 유효할 것"이라며 "올해 기준 PER(주가순이익비율)는 6.8배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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