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혜수, 조인성보자마자 품에 와락..'어쩌다2' 알바생 합류 [어저께TV]

김수형 입력 2022. 4. 29. 06:52 수정 2022. 4. 2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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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2'에서 조인성과 설현 실물이 손님들을 또 한 번 심쿵하게 한 가운데, 김혜수가 조인성과 각별한 선후배애를 예고했다.

한편,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즌2'는 도시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두 번째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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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어쩌다 사장2’에서 조인성과 설현 실물이 손님들을 또 한 번 심쿵하게 한 가운데, 김혜수가 조인성과 각별한 선후배애를 예고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즌2’

이날 영업 7일치 점심풍경이 그려졌다. 설현은 처음으로 떡국에 도전하며 손님들을 위해 요리했다. 드디어 설현이 만든 떡국이 완성됐다. 그는 “첫 손님이라 많이 담았다”며 기대, 손님들도 “사랑이 넘친다”며 감동했다.

설현은 동시에 떡국 세 그릇 주문을 받았다. 조인성도 옆에서 지원사격해 두 사람이 함께 뚝딱 떡국을 완성했다.모두 설현을 보며 “요리선수”라고 칭찬하자  설현은 당황한 듯 싱크대에서 손을 씻더니 물을 바닥에 흘렸다. 이에 조인성은 “물총싸움하네”라고 장난치며 “사고뭉치네 사고뭉치”라며 웃음, 박병은도 옆에서 “엉망진창이시다”며 거들었다. 동생을 놀리는 오빠들이었다. 이에 설현은 “왜 저기 저렇게 되어 있었지?”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설현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남학생은 “울 것 같아”라며 팬심을 폭발, 차태현은 “설현 보느라 정신이 없다”며 귀여워했다.이어 설현의 눈도 못 마주치며 수줍어해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 손님은 조인성을 보더니 “우리 남편이 본인이 조인성과 별 차이 안 나는데 왜 이렇게 좋아하냐고 (질투)해,근데 얼마 전 마트 다녀와서 실제로 보더니, 남자가 봐도 이렇게 가슴이 뛴다고 하더라, 좋아할 만 하다고 하더라”고 했고 조인성은 “감사하다”며 민망한 듯 웃음 지었다.

다음은 학생들이 가지고온 ‘연애고사’시험지 봉투를 발견했다. 차태현과 박병은은 “이게 뭐야? 얘네 뭐하는 거야?”라며 문화차이에 깜짝 놀랐다. 이어 연애고사에 있는 내용들을 읽으며 “웃긴다”며 폭소했다. 이어 한 학생이 답지를 보자고 하자 차태현은 “연애의 답지가 어디있니”라며 답답, 박병은도 “사랑엔 답이 없는 것”이라며 아이들과 케미를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저녁식사 첫 손님이 방문했다. 꼬마 손님들이 등장, 이들은 “조인성 아저씨 있나, 티비에서 봤다”며 주방에 있는 조인성을 발견, 조인성은 “날 어떻게 알지?”라며 당황했다. 이에 아이들은 “가수”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연예인같아 연예인”이라고 했고, 차태현은 “꼬마가 봐도 천생 연예인인가보다”며 감탄했다.

그렇게 7일 영업도 마무리했다. 영업 중 손님으로부터 전라도 가정식 선물을 받은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이것으로 고픈 배를 달랬다. 조인성은 한 번 맛 보더니 “세상에 요리고수들 정말 많다”며 감탄했다.

이 가운데 예고편에선 드디어 알바생으로 김혜수의 첫 등장을 알렸다.심지어 사장 차태현은 선배 김혜수를 향해 90도로 인사하는 모습. 김혜수는 특히 조인성을 반가워하며 “자기야”라며 와락, 조인성과 진하게 포옹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tvN 예능 ‘어쩌다 사장 시즌2’는 도시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두 번째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어쩌다 사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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