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2' 차태현, 호통 "연애에 답지가 어딨냐"

박새롬 입력 2022. 4. 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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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연애 답지를 찾는 중학생 손님을 나무랐다.

이날 박병은과 차태현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연애 모의고사' 종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차태현은 학생들이 작성한 연애고사 질문과 답변을 읊으며 학생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차태현은 "연애에 답지가 어딨냐"며 나무랐고, 박병은은 "모태솔로냐"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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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연애 답지를 찾는 중학생 손님을 나무랐다.

28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 10회에서는 나주 공산면 마트 영업 7일차 풍경이 담겼다.

이날 박병은과 차태현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연애 모의고사' 종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차태현은 학생들이 작성한 연애고사 질문과 답변을 읊으며 학생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이에 학생 중 한 명인 준영이는 "답지는 어딨냐"고 물었고, 이에 차태현과 박병은은 박장대소했다. 차태현은 "연애에 답지가 어딨냐"며 나무랐고, 박병은은 "모태솔로냐"고 놀렸다.

이에 다른 친구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 하루 사귀었다"고 일렀고, 사장즈는 "초1은 하지 말라"며 더 놀렸다. 결국 준영이는 부끄러움에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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