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내달 23일 미일 정상회담 · 24일 쿼드 정상회담"
박상진 기자 2022. 4. 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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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부통령 시절인 2013년 이후 9년 만입니다.
마쓰노 장관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인 이번 방일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미일 관계는 일본의 외교·안보 정책의 기축이며, 인도·태평양 지역, 그리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의 기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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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히고 "23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미일 정상회담을 하고, 일본 정부가 24일 도쿄에서 주최하는 쿼드 정상회담 등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 방문은 부통령 시절인 2013년 이후 9년 만입니다.
마쓰노 장관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인 이번 방일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미일 관계는 일본의 외교·안보 정책의 기축이며, 인도·태평양 지역, 그리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의 기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상진 기자nj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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