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축구연습" 누나 이정은, FC국대패밀리 합류 (골때녀)[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4. 28. 05: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선수 이강인 누나 이정은이 FC국대패밀리에 합류했다.

4월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 개막과 함께 FC국대패밀리에 새 멤버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은 “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이자 스페인 레알 마요르카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이강인 누나 이정은이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골때녀’ 선수들이 경악했다. 특히 김승혜는 “나 이강인 좋아한다”며 열광했다.

이정은은 “강인이가 아예 어렸을 때는 상대가 됐다. 4살 차이니까. 제가 키도 크고 힘도 세서 훈련파트너처럼 했는데 어느 정도 크니까 아예 게임이 안 됐다. 처음에 나온다고 하니까 (이강인이) 장난치지 말라고. 저한테 팁도 주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는 게 좋다.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란 게 있어서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은이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않았다”며 “강인이가 어렸을 때부터 훈련해서 같이 축구하면서...”라고 말하자 다른 선수들이 “(훈련)했네”라고 반발했다.

동시에 이정은과 이강인이 함께 축구 연습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경기중 이정은의 고급기술 넛맥, 자유자재 백힐, 이강인을 똑 닮은 슛폼까지 미리 깜짝 공개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