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결과물"..엔믹스 해원, 100장 찍어 2장 건졌다는 셀카 보니

2022. 4. 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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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셀카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해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칭 후면 셀카 장인의 100장 찍어 2장 건진 결과물입니다. 따라 하지 마세요... 힘드네요... #엔써_아프지말구 #나는_튼튼해 #엔써_나_믿죠? #NMIXX #엔믹스 #해원 #HAEWON #행스타그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해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처럼 큰 눈과 하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걸그룹인 엔믹스는 지난 2월 22일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오오(O.O)'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사진 = 엔믹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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