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연호 "숙소 규칙에 제일 많이 걸려, 멤버들 몰아가는 느낌"(정희)

송오정 2022. 4. 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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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베리 연호가 숙소 규칙에 자주 걸린다며 기상천외한 규칙 몇 가지를 폭로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그룹 (VERIVERY/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이 출연했다.

일명 '벨법'으로 불리는 베리베리 숙소 규칙 중 빼거나 더하고 싶은 게 있냐는 질문에 연호는 "제가 사실 벨법에 제일 많이 걸린 멤버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들이 몰아가는 느낌이 많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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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그룹 베리베리 연호가 숙소 규칙에 자주 걸린다며 기상천외한 규칙 몇 가지를 폭로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그룹 (VERIVERY/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이 출연했다.

일명 '벨법'으로 불리는 베리베리 숙소 규칙 중 빼거나 더하고 싶은 게 있냐는 질문에 연호는 "제가 사실 벨법에 제일 많이 걸린 멤버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들이 몰아가는 느낌이 많다"라고 폭로했다.

연호는 "에어컨이 베란다 문 바로 옆에 있는데, 여름에 그걸 열면 잘 때 전기장판 켜고 패딩 입고 자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먹을 걸 강요하면 이쑤시개로 식사 등등이 있다고.

추가하고 싶은 걸로는 "타깃으로 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카톡을 영어로 안 했으면 좋겠다. 배고파를 'BAEGOPA' 이런 식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라며 민찬을 지목했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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