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베리베리 강민 "형들 뽀뽀 안 해줘 서운, 20살 되니 이해돼"
임시령 기자 2022. 4. 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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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베리베리 강민이 애교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이 "강민이 올해로 20살이 됐다"고 축하하며 "베리베리 형들이 뽀뽀 안 해줘서 서운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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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베리베리 강민이 애교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이 "강민이 올해로 20살이 됐다"고 축하하며 "베리베리 형들이 뽀뽀 안 해줘서 서운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강민이 "어릴 때는 (뽀뽀를) 했는데, 지금은 제가 애교가 줄어들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이 "맞다. 성인이 되면 좀 성숙해지지 않냐"고 하자 강민은 "그런 것 같다. 이젠 좀 이해가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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