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 철길에 푸른길 더하자" 시민단체 결성

민소운 입력 2022. 4. 26. 21:5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송정역에서 광주역을 잇는 광주선 탄생 100주년을 맞아 '광주선푸른길더하기시민회의' 결성식이 열렸습니다.

시민회의는 광주선 철길 주변을 시민을 위한 도시 재생의 공간, 이른바 '푸른길'로 활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광주선푸른길더하기시민회의는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 YMCA 등 29개 시민사회 단체가 연대한 단체입니다.

민소운 기자 (solucky@kbs.co.kr)

Copyright©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