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시 심야할증시간 밤10시부터 검토중'
박세연 기자 2022. 4. 2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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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택시들이 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택시 요금 심야할증 시간대를 밤 12시에서 10시로 2시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심야할증 시간대를 앞당기자는 건의가 들어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서울시는 "서울지역 택시조합에서 심야할증 시간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던 사항"이라며 "건의내용에 대한 내부적 검토를 하고 있지만 현재 이에 대한 시행 여부를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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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6일 저녁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택시들이 운행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택시 요금 심야할증 시간대를 밤 12시에서 10시로 2시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심야할증 시간대를 앞당기자는 건의가 들어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서울시는 "서울지역 택시조합에서 심야할증 시간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던 사항"이라며 "건의내용에 대한 내부적 검토를 하고 있지만 현재 이에 대한 시행 여부를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2022.4.26/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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