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 쨌어요"..천우희, 많이 아픈가? 눈에 '붕대' [TEN★]
노규민 2022. 4. 26. 21:20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천우희가 다래끼를 쨌다고 밝혔다.
천우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눈에 붕대를 붙인 채 다소 피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천우희는 "걱정 마세요! 다래끼를 어제 쨌더니 아직 붓기가 남아있네요. 다래끼는 초기에 잡아야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여러분 그럼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가세요"라고 했다.
천우희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로 관객을 만난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2살' 이유리, 미소년이 됐네 [TEN★] | 텐아시아
- 신수지, 7kg 감량했을 뿐인데..S라인+애플힙 '완성' [TEN★]
- [단독][TEN 포토] 박군♥한영 '오늘은 행복한 결혼식' | 텐아시아
- [단독][TEN 포토] 박군♥한영 '축복받은 결혼식' | 텐아시아
- 박군♥한영 '흥이 넘치는 결혼식'
- 유재석, 천년만년 '국민 MC'…"일복 터져, 4년 뒤 또 상승세"('런닝맨') | 텐아시아
- 5.9%→9.4%→5.8% 시청률 널뛰기…신혜선♥공명, 예상치 못한 위기 "갈등 직면" ('은밀한') | 텐아시
- 공명 "NCT 도영=동생이 돈 더 잘 벌어…가족 서열 1위"('런닝맨') | 텐아시아
- '53세' 황혜영, 아들만 둘이라 딸 입양했다…"머리 묶어줄 일 생겨" | 텐아시아
- 처음이라더니 반칙아닌가요…루시, 첫 단독콘서 완전체로 220분 장악[TEN현장]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