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미래가 없어요" 그저 하루만 보며 살아간다는 피란민의 선택 [비머 in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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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에서의 3일, 전쟁 국가라고 해서 아픔만 존재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전쟁에 보탬이 되고자 귀가를 포기했고, 또 다른 곳에선 아이들까지 전쟁 물자 보급에 힘쓰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특히 피란민 구호 캠프에서는 뜻밖의 자원봉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신도 피란민이지만 다른 피란민들을 돕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 그 이야기를 비디오머그에서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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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에서의 3일, 전쟁 국가라고 해서 아픔만 존재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전쟁에 보탬이 되고자 귀가를 포기했고, 또 다른 곳에선 아이들까지 전쟁 물자 보급에 힘쓰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특히 피란민 구호 캠프에서는 뜻밖의 자원봉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신도 피란민이지만 다른 피란민들을 돕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 그 이야기를 비디오머그에서 들어봤습니다.
(구성 : 박정현 / 영상취재 : 이재영 조승호 / 편집 : 이홍명 / CG : 전해리 안지현 / 번역 : 김다원 / 제작 : SBS Digital 탐사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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