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미래가 없어요" 그저 하루만 보며 살아간다는 피란민의 선택 [비머 in 우크라이나]

박정현, 장선이 2022. 4. 26.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에서의 3일, 전쟁 국가라고 해서 아픔만 존재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전쟁에 보탬이 되고자 귀가를 포기했고, 또 다른 곳에선 아이들까지 전쟁 물자 보급에 힘쓰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특히 피란민 구호 캠프에서는 뜻밖의 자원봉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신도 피란민이지만 다른 피란민들을 돕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 그 이야기를 비디오머그에서 들어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에서의 3일, 전쟁 국가라고 해서 아픔만 존재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는 전쟁에 보탬이 되고자 귀가를 포기했고, 또 다른 곳에선 아이들까지 전쟁 물자 보급에 힘쓰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특히 피란민 구호 캠프에서는 뜻밖의 자원봉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신도 피란민이지만 다른 피란민들을 돕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지 그 이야기를 비디오머그에서 들어봤습니다. 
(구성 : 박정현 / 영상취재 : 이재영 조승호 / 편집 : 이홍명 / CG : 전해리 안지현 / 번역 : 김다원 / 제작 : SBS Digital 탐사제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